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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21,28-32 그때에 예수님께서 수석 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에게 말씀하셨다. 28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 하고 일렀다. 29 그는 ‘싫습니다.’ 하고 대답하였지만, 나중에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30 아버지는 또 다른 아들에게 가서 같은 말을 하였다. 그는 ‘가겠습니다, 아버지!’ 하고 대답하였지만 가지는 않았다. 31 이 둘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였느냐?” 그들이 “맏아들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32 사실 요한이 너희에게 와서 의로운 길을 가르칠 때,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그를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고 끝내 그를 믿지 않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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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비록 들판으로 바뀌어도
전라북도 익산시 여산면 여산리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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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를 피해 안식처를 찾은 교우들의 숨결이 서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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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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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개갑 장터 순교성지
번창했던 시장에 뿌려진 순교자의 피
전라북도 고창군 공음면 석교리 15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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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5년 부활 대축일에 한국교회 최초로 미사를 봉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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