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MY
|
로그인
|
성경
|
매일미사
|
성무일도
|
기도서
|
성가
|
성인
|
성지
|
가톨릭사전
|
교리서
|
교회법
|
공의회
|
소리도서
|
7성사
|
주소록
|
성경
구약성경
신약성경
성경본문 검색
성경소제목 검색
성경-성서 비교
4복음서 대조
성서해설(공동번역)
성경자료실
성경묻고답하기
성경쓰기
성경쓰기느낌나누기!--a>
My 성경 책갈피
매일미사
오늘의 미사
전례력으로 찾기
미사통상문
우리들의 묵상|체험
전례/미사자료실
소리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 기도서
주요기도문
특수기도
여러가지기도
가톨릭성가
성가검색
악보감상실
전례음악자료실
가톨릭성인
오늘의 성인
성인목록
성인앨범
성인자료실
한국의 성지와 사적지
성지/사적지소개
성지/사적지목록
성지/사적지앨범
성지/사적지게시판
성지/사적지자료실
가톨릭 사전
통합 검색
가톨릭대사전
전례사전
천주교 용어사전
천주교 용어자료집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교회법
 
바티칸공의회 문헌
 
소리도서
(녹)연중 제32주일(평신도 ...
2026년 11월 8일 (일)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25,1-1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1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2 그 가운데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3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은 가지고 있었지만 기름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4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5 신랑이 늦어지자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6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다.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7 그러자 처녀들이 모두 일어나 저마다 등을 챙기는데, 8 어리석은 처녀들이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우리 등이 꺼져 가니 너희 기름을 나누어 다오.’ 하고 청하였다. 9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안 된다. 우리도 너희도 모자랄 터이니 차라리 상인들에게 가서 사라.’ 하고 대답하였다. 10 그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11 나중에 나머지 처녀들이 와서 ‘주인님,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지만, 12 그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고 대답하였다. 13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신경>
◎
수원교구
>
양근 성지
최초의 신앙 공동체가 형성되고 퍼져나간 순교성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오빈리 173-2
◎
전주교구
>
풍남문
목은 비록 성문에 달렸으나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 83-4
◎
안동교구
>
건사골
예비신자 이윤집이 살던 교우촌
경상북도 봉화군 재산면 갈산리 30 부근
◎
청주교구
>
배티 성지
최양업 신부의 사목 중심지이자 순교자들의 본향
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양백리 471
◎
대전교구
>
도앙골 성지
최양업 신부가 첫 사목보고서를 썼던 옛 교우촌
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금지리 249
오늘의 말씀사탕
주님은 저의 바위, 저의 성채이시니, 주님 이름 생각하시어 저를 이끌고 인도하소서.
시편(31장 4절)
굿뉴스 추천 성가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입당 성가
27번
이세상 덧없이
예물준비 성가
235번
인자하신 성 마리아여
영성체 성가
157번
예수 우리 맘에 오소서
파견 성가
227번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
오늘의 성인
성경 주간검색어
●
해
●
희망
●
사랑
●
피
●
평화
●
행복하여라
●
빛
사전 인기검색어
[피아크리오(8.30)]성인 이름에 담긴 뜻: 피아크리오...
[2026-11-03]
[피르미노(9.25)]성인 이름에 담긴 뜻: 피르미노(F...
[2026-11-03]
[피델리스(2.7)]성인 이름에 담긴 뜻: 성 피델리스(...
[2026-11-03]
[브렌다노(5.16)]상징 속 성인 읽기: 항해자 성 브...
[2026-11-03]
[글렙(7.24)]상징 속 성인 읽기: 성 보리스와 성 ...
[2026-11-03]
[보리스(7.24)]상징 속 성인 읽기: 성 보리스와 성...
[2026-11-03]
히에론(11.7)
멜리테네의 33...
[2026-11-07]
히에론(11.7)
멜리테네의 33...
[2026-11-07]
히에론(11.7)
오시프 세메노비...
[2026-11-07]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도움방
|
|
천주교 서울대교구
ⓒ Good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