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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연중 제31주간 화요일
2026년 11월 3일 (화)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4,15-24 그때에 15 예수님과 함께 식탁에 앉아 있던 이들 가운데 어떤 사람이 그분께, “하느님의 나라에서 음식을 먹게 될 사람은 행복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16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17 그리고 잔치 시간이 되자 종을 보내어 초대받은 이들에게, ‘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 하고 전하게 하였다. 18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양해를 구하기 시작하였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는데 나가서 그것을 보아야 하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고 그에게 말하였다. 19 다른 사람은 ‘내가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부려 보려고 가는 길이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였다. 20 또 다른 사람은 ‘나는 방금 장가를 들었소. 그러니 갈 수가 없다오.’ 하였다. 21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알렸다. 그러자 집주인이 노하여 종에게 일렀다. ‘어서 고을의 한길과 골목으로 나가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과 눈먼 이들과 다리저는 이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 22 얼마 뒤에 종이 ‘주인님, 분부하신 대로 하였습니다만 아직도 자리가 남았습니다.’ 하자, 23 주인이 다시 종에게 일렀다.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2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못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부산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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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우 순교자 성지
명례방 공동체의 주역이 어찌 이리 먼 곳에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용전리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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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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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실 공소
춘천 죽림동 성당의 모체가 된 춘천교구의 요람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4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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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교구
>
황사영 알렉시오 순교자 묘
백서 쓰던 토굴처럼 건물들로 가로막힌 순교자의 묘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 116-2(가마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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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
청양 다락골 성지
이름도 없이 줄지어 신앙을 증거하는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농암리 676-1
◎
대전교구
>
지석리
성 손선지 베드로와 성 정문호 바르톨로메오의 고향
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지석리 368-1(팔충사 옆)
오늘의 말씀사탕
사랑하시는 아드님 안에서 우리에게 베푸신 그 은총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셨습니다.
에페(1장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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