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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연중 제29주간 목요일
2026년 10월 22일 (목)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2,49-5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9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50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5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52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세 사람이 두 사람에게 맞서고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맞설 것이다. 53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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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 김 아가타 묘
죽림굴에서 최양업 신부를 공경하다 선종한 동정녀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산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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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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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교
18세의 나이에 부친 조화서 성인과 함께 한 순교의 길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완산동 1가 351-1
◎
전주교구
>
전동 순교성지(전동 성당)
한국 천주교 순교 1번지에 우뚝 선 아름다운 성당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 200-1
◎
부산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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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티 김영제와 김 아가타 묘
온몸에 흐른 피고름과 동정녀의 희생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산218-1
◎
청주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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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 매괴 성모 순례지 성당
유서 깊은 충청북도의 모본당이자 성모 순례지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왕장리 357-2
오늘의 말씀사탕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1테살(5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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