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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도
▒ 성월 기도
▒ 호칭 기도
▒ 여러 가지 기도
▒ 고해성사
▒ 묵주기도
▒ 십자가의 길
▒ 상장 예식
- 시편 62(63),2-8 - 시편 129(130) - 시편 50(51),3-21 - 성인 호칭 기도 - 찬미가 - 주님의 기도 - 시편 129(130) - 시편50(51),3-21 - 시편 113 / 마침기도 - 시편41(42),2-3.5;42(43),3-5 - 시편 22(23) / 마침기도 - 시편 83(84) - 시편 117 - 시편 41 - 시편 92 - 시편 24 - 시편 118/마침기도 - 자비송 - 청원기도 - 유가족을 위한 기도 - 즈카르야의 노래 - 화답송 - 쇄골 또는 습골(욥의 기도) - 납골 또는 자연장(세상을 떠난 이들) - 산골 (세상을 떠난 이들) - 시편 22 ▒ 공소 예절
▒ 사목수첩 - 성사
▒ 사목수첩 - 상장례
▒ 사목수첩 - 축복
▒ Ⅰ. 주요 기도
▒ Ⅱ. 미사 통상문
▒ Ⅲ. 성사(예식)
▒ Ⅳ. 축복 예식과 기도
▒ Ⅴ. 성가
▒ 혼인
▒ 부부
▒ 임신,출산,입양
▒ 자녀
▒ 부모
▒ 슬퍼하는 이들을 위한 기도
▒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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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1(42),23.5;42(43),35
◎ 제 영혼 하느님을 생명의 하느님을 애타게 그리나이다. ○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제 영혼 하느님을 그리나이다. ● 제 영혼 하느님을, 생명의 하느님을 애타게 그리건만 그 하느님 얼굴을 언제나 가서 뵈오리까? ○ "네 하느님, 어디 있나!" 날마다 말들 할 때 자나깨나 빵이런 듯 눈물이오이다. ● 축제의 모임, 환희와 찬미 소리 드높던 그 가운데 무리에 섞인 이 몸, 앞장서 하느님 집으로 갔었건마는 그 일을 되새기며 마음은 속에서 녹아나나이다. ○ 내 영혼아, 어찌하여 시름에 잠겨있느냐? 어찌하여 내 속에서 설례느냐? ● 하느님께 바라라. 나는 다시 그 임을 찬미하게 되리라. 내 낯을 살려 주시는 분, 내 하느님을 ○ 제 안의 영혼이 시름을 못 잊삽기에 요르단과 헤르몬 땅, 미살의 산에서 돌이켜 당신을 생각하나이다. ● 지둥치듯 폭포 소리에 심연은 심연을 부르는데 당신의 파도와 물살들이 제 위로 흘러갔나이다. ○ 주님께서 당신 은총 낮에 내려 주시면 저는 밤에 당신을 노래하리다. 제 생명의 하느님을 찬송하오리다. ● 하느님께 아뢰 오니 "저의 바위시여 어찌하여 이 몸을 잊으시나이까? 어찌하여 저는 원수에게 눌려 서럽게 지내야 되오리이까?" ○ 시새우는 자들이 저를 놀리며 "네 하느님, 어디 있나?" 날마다 말들 할 때 제 뼈가 모두 다 무너나나이다. ● 내 영혼아, 어찌하여 시름에 잠겨 있느냐? 어찌하여 내 속에서 설레느냐? 하느님께 바라라. 나는 다시 그 임을 찬미하게 되리라. 내 낯을 살려 주시는 분, 내 하느님을 ◎ 제 영혼 하느님을 생명의 하느님을 애타게 그리나이다. |